평단가까지 반등했다고 항상 비용까지 회복한 것은 아닙니다. 수수료를 포함한 본전 가격과 가격 하락 후 회복률을 구분해 보세요.
손익분기점의 의미
투자에서 손익분기점은 수익과 비용을 합산한 순손익이 0이 되는 지점입니다. 단순 평단가는 매수금액을 수량으로 나눈 값이며, 본전 매도가에는 매수·매도 비용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수수료만 넣은 가상 예시
10,000원에 10개를 사고 매수 수수료가 100원이었다고 가정합니다. 매도 수수료율이 0.1%이고 다른 비용이 없다면 본전 가격은 100,100원 ÷ (10 × 0.999) = 약 10,020.02원입니다. 여기의 수수료는 계산 설명을 위한 가정입니다.
20% 하락 후에는 20% 상승이면 되나요?
100에서 80으로 내려간 뒤 원래 100으로 돌아가려면 20 ÷ 80 = 25% 상승이 필요합니다. 손실률과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은 분모가 달라서 같지 않습니다. 50% 하락했다면 원래 가격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은 100%입니다.
계산기에서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평단가와 수량으로 평가손익을 먼저 계산하세요. 실제 본전을 판단하려면 수수료와 기타 비용을 따로 차감해야 합니다. 이 사이트 PNL 계산기의 가격 차이 기준 결과를 순수익과 혼동하지 마세요.
표시 금액을 읽는 방법
미실현손익은 아직 보유 중인 포지션의 평가 결과입니다. 체결 시점의 가격, 수수료, 펀딩 등으로 종료 후 금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거래 내역에 기록된 실제 비용을 기준으로 마지막에 대조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실시간 가격이 자동으로 들어오나요?
아닙니다. 설명의 숫자는 계산용 예시입니다. 실제 체결가격과 현재 보유 내역을 직접 입력하세요.
계산 결과를 저장해도 되나요?
결과를 기록할 때는 입력한 통화, 수량, 레버리지와 비용 제외 여부를 함께 남기면 나중에 비교하기 쉽습니다.
참고: Investor.gov — 투자 비용 안내. 예시는 직접 산출했으며 거래 권유가 아닙니다.